매일 같은 패턴으로 이어지는 일상을 사는 이들에게 개개인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일깨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패기를 가지고 새롭게 시작했던 일이라도 그에 익숙해진 후에는 기계적으로 반복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들은 그런 상황에서 개인이나 조직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자극이 필요한 상태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일정한 자극이 주어졌을 때 우리는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고, 숨겨진 능력을 깨우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책에서는 실제 컨설팅을 의뢰했던 개인과 회사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극이 필요한 이유와 그것이 성공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모르고 있었거나 알면서도 미뤄두었던 자신의 문제들을 마주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