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애플과 삼성은 어떻게 디자인 기업이 되었나
글쓴이
로버트 브루너 외 1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09년 9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버트 브루너

첨단기술의 무대에서 아이콘과 같은 산업 디자이너로 통한다. 애플컴퓨터의 산업디자인 관리자로서 산업디자인그룹을 설립했고, 매킨토시 파워북, 뉴튼, 아이맥의 전신인 맥 20주년 기념 버전을 개발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회사 중 하나인 펜타그램의 파트너로서 나이키, 마이크로소프트, 휴렛팩커드, 델, 노키아 등 「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들과 함께 일했다. 2007년 초에는 제품디자인, 브랜드, 인터랙티브 분야에 대한 컨설팅 전문 그룹 어뮤니션을 설립했다. 그의 제품디자인들은 미국 산업디자인 협회와 「비즈니스위크」로부터 다수의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뉴욕현대미술관의 영구전시 콜렉션에 포함되어 있다. 현재 스탠퍼드대학에서 제품디자인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가 말하는 진정한 ‘디자인 기업’으로 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탁월한 디자인의 이점에 대해 깨닫기 시작하고 있으며 뛰어난 디자인의 힘은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와 고객체험으로까지 이어져 고객의 삶에 중요한 존재로 기업을 인식시키고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한다.

저자들은 애플과 삼성, 이케아, BMW, 나이키 등과 같이 뻐어난 디자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공한 기업들을 "디자인기업"이라고 명명하고 단순히 멋들어진 물건을 만드는 제조기업의 한계를 넘어 디자인을 토대로 한 고객체험 공급망을 완성한 기업이라 평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디자인이 제품의 겉치레가 아닌, 고객 만족의 핵심이며 기업의 새로운 원동력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