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금융, 리더십 분야에서만 16권의 저서를 낸, 역량있는 경제·경영 전문작가이다. 전직 기자로서, 로이터통신 미국지사의 시카고지국 통신원을 역임하였으며, 뉴욕타임즈, 시카고 트리뷴, 보스턴 글로브 등 유력 신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그 외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의 레저와 예술 섹션(Leisure & Arts page)에 기사를 싣고, 미국 전역에 송출된 TV 및 라디오 방송에도 다수 출연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파산하는 금융기관을 잇따라 인수하여 미국 금융계 판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월스트리트의 수퍼스타로 등극한 제이미 다이먼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월스트리트 최고의 경영자라는 찬사를 받으며 인생의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는 제이미 다이먼의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인생여정과 최고 경영인으로서의 리더십과 성공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다이먼의 경력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준 사건들을 하나씩 소개하면서 객관적 시각에서 그 의미를 재평가하고 있으며 다이먼, 웨일, JP모건의 이사진, 그리고 다이먼을 오랫동안 지켜본 동료들의 증언들과 각종 분석자료들을 바탕으로 ‘월스트리트 최고의 금융전문가’로 성장한 다이먼회장의 일대기에 친근하게 접근하고 있다.
기업들을 인수하여 통합하고, 성과가 부진한 부문을 재편하고, 비용을 절감하여 효율을 향상시키고, 최종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증가시키는 과정을 차근차근히 설명하고 있으며 최악의 금융위기에서 JP모건을 금융위기로부터 구해낸 다이먼의 혜안과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위기에도 살아남는 탁월한 비법을 제시하는 실제사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