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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엄마의 교육 수첩
글쓴이
한복희 저
출판사
여성신문사
출판일
2009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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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복희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졸업 후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서교육학을 전공해 독서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크리스천 치유상담연구원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월간 『꿈과 詩』에서 편집장으로 일하다 독서 지도라는 개념이 생겨날 무렵인 20대 중반부터 독서 지도를 시작했다. 이후 25년 동안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강의 및 강연을 했다. 한우리 평생교육원 독서 지도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최우수 강사상을 받고, 교재집필연구원으로도 활동했다.

경기대학교, 동서울대학교, 평택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출강했고, EBS, 극동방송, YTN 라디오, CGN TV 등에 출연했다. 부모 교육, MBTI 전문 강사로 일하며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을 비롯해 학교나 교육청, 구청 등에서 1,400회 이상 꾸준히 강의했다. 지금은 ‘한복희 교정독서연구소 소장과 부모학교 교장으로 활동하면서 부모들과 아이들의 마음을 치료하며 독서 교육과 집필, 외부 강연에 전념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을 살리고 부모를 행복하게 하는 대한민국에 단 하나뿐인 독서와 심리, 코칭을 융합한 전문독서학교 H.E.R.A(Hans Excellent Reading Academy)를 세우는 비전으로 새로운 열정을 쏟고 있다. 저서는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 『준비된 엄마의 교육 수첩』, 『독이 되는 동화책 약이 되는 동화책』, 『엄마 공감』 등이 있고, 논문은 「사회구성주의 관점에서 본 독서력 발달사례연구」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에게 최고의 인생 코치가 되어줄, 준비된 엄마가 꼭 챙겨야 할 비밀 수첩!

2008년 로 우리에게 완벽한 독서지도 방법을 제시하며 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시간을 선물했던 교정독서연구소 원장 한복희 선생의 자녀교육서 제2탄을 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녀 교육에 성공한 부모들에게는 분명한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아이가 가진 재능을 잘 계발시켜 세상에 필요한 존재로 만든다는 원칙이다. 또한 아이가 훌륭하게 자라고 남보다 잘되기 위해서는 결국 재능보다 인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재능보다 덕 있는 아이가 후에, 존경받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내 아이가 희망을 품은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지혜로운 큰 인물이 되길 원한다면, 아이를 낳기 전에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할지 목표를 정하고 준비해야 한다. 준비되지 않은 부모는 핵폭탄이 장착된 미사일처럼 위험할 수 있기에, 부모 먼저 기준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를 가르치는 일만큼 가치 있는 일은 없다고 확신하는 저자가 부모로서의 양육 원칙을 세우고 아이와 함께 꿈을 그려나가며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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