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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환의 시작
글쓴이
최배근 저
출판사
집문당
출판일
2009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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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배근

그는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제사학회 회장, 민족통일연구 소 소장, 대안학교 민들레학교 설립자이자 교장, MBC 자문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전문위원, 코리아글로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한편, 시민들이 주도해 만든 ‘더불어시민당’의 공동대표를 맡아 4·15 총선의 승리를 주도한 후 바로 당 대표를 사임하고 교육현장으로 복귀했다.

YTN ‘변상욱의 뉴스가 있는 저녁’,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KBS ‘최경영의 경제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등 다양한 방송에 고정 출연 중이며, <한겨레21> ‘지구촌 경제’, <경향 신문> ‘경제와 세상’에 고정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대전환 100년의 조건》, 《호모 엠파티쿠스가 온다》, 《이게 경제다》, 《위기의 경제학? 공동체 경제학!》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코로나 사피엔스》, 《거대한 분기점》, 《한국사회 대논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단순한 금융시스템의 붕괴가 아니라 현대 패러다임의 붕괴이자 시장이론의 실패를 의미하는 세계적 금융위기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과잉과 불균형을 해결하고 균형과 안정을 조정해낼 수 있는 협력의 원리와 자율형 인간에 기반한 새로운 이론과 패러다임, 자율 민주주의로의 변환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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