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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마마도 힘들었겠네!
글쓴이
이미애 외 1명
출판사
중앙출판사(JDM)
출판일
2009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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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미애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조선일보와 대구매일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됐으며, 1994년 눈높이 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2000년 장편동화부문 삼성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큰나무 아래 작은 풀잎』, 그림책 『에헤야데야 떡타령』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 외 여러 권과 장편동화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 『행복해져라 너구리』 『달콤 씁쓸한 열세 살』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우리 유물 나들이」 9권입니다. 세자의 하루를 함께하며 궁중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과거에 만들어진 유물들은 물론 궁중에서 하던 놀이와 전통 음악 등도 함께 알아볼 수 있어 더 신나는 모험이 된답니다. 선명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을 통해 궁 안의 사람들은 무얼 하며 살았는지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우리 역사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지요.

임금님이 되기 위해 매일 열심히 공부해야 했던 동궁마마는 스승님이 자리를 비우신 사이 몰래 나와 궁중 탐험을 시작합니다. 뒤따라 나온 꼬마 내시도 함께 구석구석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두 사람은 간식을 준비하는 생과방에 들어가 맛있는 약과도 먹고, 창고에 들어가 재미있는 놀이도 합니다. 어린 세자, 귀여운 꼬마 내시와 함께 궁의 이곳 저곳을 돌아보며 아름다운 우리 유물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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