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 읽었을 명작동화인『소공녀』가 줄거리 식의 축약된 내용이 아닌 완역본으로 나왔습니다. 예쁘고 착하기만 한 세어러와 인물들의 묘사 극적인 사건들은 누구든 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여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아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세어러는 다락방으로 쫓겨나는 신세가 됩니다. 민친 선생은 세어러는 하인 부리듯 하였고, 친구들도 세어러를 못 본 척했습니다. 하지만 세어러는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었고, 세어러의 마음은 곧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지금까지 아니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을만한 명작인『소공녀』를 하나의 내용도 빠지지 않은 완역본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