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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 곽수종 박사의 경제독법
글쓴이
곽수종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9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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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수종

연합뉴스경제TV에서 ‘곽수종의 경제프리즘’ 진행을 맡고 있다. 어스 얼라이언스와 함께 개인 유튜브 ‘경제담판’도 진행중이다. 리엔경제연구소를 설립해 국제금융과 국제경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와 대학의 교수직을 거쳐, 미 캔자스 주정부에서 일했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캔자스대학교에서 파생상품 금융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98년 이후 캔자스주 공공기업위원회(Kansas Corporation Commission)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했다. 2005년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미주경제 팀장을 지냈으며, 2005년 당시 이미 국제 금 시세가 온스당 2천 달러까지 상승하고 ‘금본위제도’가 부활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2006년 미국 워싱턴 D.C. 싱크탱크인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기간에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2007년 8월 이후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전 과정을 미국 워싱턴 D.C.에서 직접 연구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본주의의 적은 자본주의』 『곽수종 박사의 경제대예측 2024-2028』 『다가올 미래, 부의 흐름』 『혼돈의 시대, 경제의 미래』 『곽수종 박사의 대한민국 경제 대전망』 『매일 경제 공부』 『한국경제 판 새로 짜라』 『세계경제 판이 바뀐다』 『세계경제의 99%는 트럼프에 달려 있다』가 있다. 경제를 보는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제전문지나 해외 학술지에 파생상품 투자와 관련한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970년대 미국 경제침체에서부터 현 오바마 정부의 주요 정책까지 조목조목 분석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통해 위기 후의 상황을 예측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21세기 문명사회에는 글로벌 질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전개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글로벌 경제위기를 진단하는 것을 넘어 복잡한 가치와 인식체계의 변화에 주목하고 현재의 위기 이후 세계경제 질서의 흐름 속에서 한국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강대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국의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한국경제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과 그 중점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 결과를 전한다. 또한 위기가 끝난 이후 세계경제에서 새로운 질서의 핵심이 될 저탄소와 녹색성장, 해외 에너지와 자원 개발 등의 산업 트렌드에 대해 알려주면서 이와 관련하여 한국 기업들이 풀어야 할 과제와 중점 투자 분야 등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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