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건 대학 출판사에서 만들어낸 영문법서로 총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초적인 영어 독해와 작문를 해낼 수 있는 초보자부터 초,중급자 수준의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 졌으며, 세 권 모두를 학습해야 기초적인 영문법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면, 다양한 종류의 수많은 연습 문제이다. 비슷한 문법을 묻는 문제이더라도 두 가지 문제로 만들어 교실에서 교사와 함께 풀고, 집에서 복습할 때 풀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문제의 20 퍼센트만이 단문으로 이루어진 문법 문제이며, 나머지 문제들은 대화문 속에서 혹은 다양한 맥락을 기본으로 한 연습 문제를 수록해 실제 의사소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문제를 실었다. 또한 교실에서 교사들이 사용하기 쉽도록, 진단평가와 그 답을 수록했다.
2권은 관사, be going to 구문, How 의문문, 빈도 부사, 목적격, 소유격, 비교와 최상급, 조동사 등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