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네버랜드 헝겊 그림책 1~8권 세트
글쓴이
피오나 와트 글/라헬 웰스 그림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09년 9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유아
① 물고기
물고기 프레디가 진주를 찾아가는 길. 바스락 소리가 나는 물풀을 지나고, 올록볼록한 불가사리를 지나고, 게와 반짝이는 해파리를 지나 조개 안의 진주를 발견한다.

② 암탉
암탉 패니가 씨앗이 떨어져 있는 길을 따라 농장 곳곳을 누빈다. 잠자리의 화려한 날개, 복슬복슬한 양털을 만져 보고 병아리의 "삐악"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③ 고양이
아기 고양이가 실을 따라 간다. 장난감 방에서는 딸랑이 소리를 듣고, 벽장 안에서는 장화의 빳빳한 감촉을 느낀다. 소리 나는 커튼을 지나가면 친구 고양이가 기다리고 있다.

④ 생쥐
생쥐 밀리가 빵 부스러기를 따라 간다. 빨랫줄에 널린 옷의 옷감도 만져 보고, 고양이의 털도 느껴 보는 책. 밀리가 고양이 앞에선 "쉿"한다는 설정이 재미있다.

⑤ 개구리
개구리 보비를 따라 가며 다양한 천의 질감을 느껴 보는 책. 나비의 날개, 징검다리, 새의 날개, 토끼 귀 등을 만지면 각기 다른 느낌이 난다.

⑥ 달팽이
달팽이 스탠의 산책을 따라 가는 책. 특히 소리가 듣기 좋은 책이다. 양동이 뒤에 친구 달팽이가 숨어 있는 설정도 재미있다.

⑦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동물들. 여우 꼬리와 새의 날개뿐만 아니라 트리에 붙는 다양한 장식물의 느낌이 기초 감각을 발달시킨다.

⑧ 자동차
빨간 자동차에 짐을 싣고 소풍을 떠나는 토끼 가족 이야기. 지나는 길에 다양한 질감의 사물을 접하고, 오리 가족이 지나갈 땐 빵빵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