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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절대로 키우지 마라
글쓴이
나가노 게이타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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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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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게이타

미국에 진출한 일본인 컨설턴트다. 1965년에 태어나 게이오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으며, 미국 워든대학원 석사(MBA) 과정을 마쳤다. 주식회사 미쓰이 은행에서 약 10년간 근무한 뒤 라스베이거스의 법률사무소 Woods, Erickson, Whitaker & Miles(www.wewmlaw.com)에서 근무했고, 미국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 'NAVADA JAPAN CONFERENCE,Inc'를 세웠다. 국제 회계사무소 Oishi & Ogihara 대표, 네바다 개발공사 회원으로서 네바다 주정부의 일본 기업 유치 사업을 지원했으며,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창업가를 위한 조직 실학숙(實學塾)의 수석 강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같은 법률사무소를 전략 파트너로 삼아 미국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에서의 회사 설립과 국제 교섭 지원 및 컨설팅 실적이 250여사에 이르며, 상대하고 있는 회사의 수는 약 2,000개에 이른다. 저서로 『기업지원은행: 투자가도 끙끙대는 비즈니스 플랜 이야기』, 『고객을 끌어들이는 힘 라스베이거스 마케팅』, 『고객에게 절대로 사과하지마라』,『비즈니스 영여 표현』(공저)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조직을 활성화 시키려면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 승리를 위해 어떻게 조직을 끌어가야 하는지 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효과적으로 부하직원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하직원과는 다르게 상사로서 해야 할 일이 따로 있음을 분명히 하고, 부하직원을 키우는 것보다는 그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길을 모색하도록 한다..

많은 관리자들이 하지 않아도 될 일들에 집중하며 불필요한 부분에 에너지를 낭비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좀 더 넓은 시각으로 회사를 보고 직원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과정에서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을 내려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조직을 끌어갈 수 있는 혁명적 상사가 될 것을 제안하며, 조직에서 인정 받는 관리자가 될 수 있는 실질적 행동 지침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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