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소개해 평소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상황들을 '문제'로 인식하게하는 어린이 철학책 입니다. 케케묵은 철학이 아니라 핵 문제, 인간 복제, 안락사 등 현대 문제까지 다뤄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돕고 있으며 귀납법ㆍ연역법 등 논리적인 사고 방법도 함께 제시해 스스로 고민하도록 도와 줍니다. 창조론과 빅뱅론, 성선설과 성악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등 시대와 동서양을 아우르는 기본 개념을 전문가 의견들으로 정리해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