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년 홋카이도 오비히로시에서 태어났다. 1949년 사단법인 일본능률협회에 들어가 경영 컨설턴트, 간부 교육리더로서 많은 기업과 공기업, 공인 단체 등에서의 조사, 권고, 교육을 맡았다. 일본능률협회 이사장,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고문을 맡고 있다. 저서로 『회사가 인재를 키우는 101가지 철학』, 『회사가 끝까지 붙잡는 임원』, 『회사가 끝까지 붙잡는 관리자』, 『회사가 끝까지 붙잡는 사원』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현재에 부합하지 않는 낡은 사고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경영관을 구축해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 전체의 방향을 좌우하게 되는 임원은 여러 가지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하지만 그에 앞서 경영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이를 위해 지금까지의 경력과 업무 방식을 토대로 스스로의 경영관을 점검해볼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경영관을 개선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경영자의 기본자세를 다시 한 번 새겨볼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임원의 태도에 따라 달라지는 경영 전략과 그 전략이 조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하게 한다. 문제가 되는 임원의 유형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알려주고,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효과적인 전략들을 제시해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