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C#책에서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개발자를 위한 C# 활용서이다. C#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개발자들을 위한 이 책은 C#에 대한 기본 문법을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C# 2와 C# 3을 조금이나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돕는다. 개발자가 C#에서 어떠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실히 알고, 어떤 기능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이 책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 C#2와 C#3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한 C#1을 담은 첫번째 부분, C#2의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내용을 다룬 두번째, C#3을 설명한 세번째 부분으로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C#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다 쉽게 알 수 있고, C#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