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사랑이란 영양분으로도
완성형의 어른이 되지 못한 남녀가
삶의 교차점이자
이국의 하늘 아래서 만났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포스터 디자이너, 유라이
“당신은, 그럴 자격 없어.”
동경 뒷골목 성애자이자 느림의 미학을 실천하는, 김연수
“당신한테만 이래. 이렇게 집착하고… 연연해.”
미셀 공드리 영화처럼 몽환적이고
고레에다 영화처럼 천천히
자비에 돌란 영화처럼 먹먹하고
신카이 영화처럼 섬세하게
다가가는 남자와 & 따라가는 여자의
동
경
엔
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