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 물음표 하나의 힘을 보여주고
가슴 뛰는 질문을 찾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무언가를 궁금해한다는 것은 대상에 대한 의지와 열정의 표현이고, 그런 생각들은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현실에 반영되어 삶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저자는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과거 자신에게 던진 '잘못된 질문' 때문이며, 성공을 원한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 다른 내용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질문에서 생각,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인생을 바꾸고 자신의 길을 찾도록 하는 이정표가 된다. 『질문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에서는 그런 질문을 하는 데 있어 중요한 28가지 요소들을 선별해 알려주며, 국내외의 여러 사례들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또, 이건희, 잭 웰치, 손석희, 마이클 조던 등 각 분야의 성공 모델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이들의 질문법을 알아보고 그것이 만든 결과들 또한 함께 살펴봄으로써 그 효과를 직접 느껴볼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