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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관계를 위한 묵상
글쓴이
존 비비어 저
출판사
NCD
출판일
2009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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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비비어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담대하게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목사. 20종이 넘는 책을 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책들은 전 세계 1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됐다.
1979년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 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뒤 명문 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기쁜 마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 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1990년, 제자 훈련을 혁신하고자 아내 리사와 함께 국제 사역 단체인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설립했다.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양성한다는 열정에서 탄생한 이 단체는 지금까지 전 세계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5,600만 건 이상의 다양한 자료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메신저엑스’(MessengerX)라는 앱을 개발해 121개 언어로 번역된 디지털 제자 훈련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230개 국가 2만 개 도시에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존 비비어의 관계』의 내용을 발췌하고 보완하여, 상처를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를 30일간 점검하면서 하나님 안에서의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묵상집이다. 성경말씀과 마음가짐을 알아볼 수 있는 여러 질문을 함께 담아, 현재 자신의 마음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본문은 크게 세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쉽게 상처받을 수 있는 상황, 하나님 안에서 상처를 해결하는 지혜,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모습을 제시한다.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쉽게 상처받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오는 대신 원망과 불신을 품을 때가 많다. 이 책이 안내하는 30일간의 회복 여행을 통해, 삶의 모든 흐름을 하나님 안에서 다시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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