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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키는 일
글쓴이
김이율 저
출판사
블루웨이브
출판일
2017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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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이율

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테랑 카피라이터.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근무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으며 책쓰기 코칭과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가슴 뛰는 이야기》, 《마음에 지지 않는 용기》,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10만 독자들의 가슴을 뛰게 한 『가슴이 시키는 일』이 더 찡하게 돌아왔다!

당신은 지금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꿈과 행복을 완성시켜주는 마음의 명령 『가슴이 시키는 일』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지금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길이 아니어도 좋다 내가 가면 길이 된다’ ‘마음이 가는대로, 단 한번만이라도’ 총 3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다. 의사라는 직업을 버리고 아프리카 오지로 떠나 봉사하는 삶을 살았던 이태석 신부, 100세에 가까운 나이에 마라톤에 도전한 파우자 싱 등 국내외 인물들이 자신의 가슴 뛰는 삶을 잔잔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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