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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엄마들의 입학사정관제 전략
글쓴이
김은실 저
출판사
서울문화사
출판일
2009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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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은실

교육전문작가, 교육컨설턴트이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여성잡지기자로 출발해 10년 넘게 교육 전문작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국제중ㆍ특목고 전문컨설팅 '김은실 7mentor'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KBS '아침마당', SBS '그것이 알고 싶다', MBC '시사매거진 2580', 'PD수첩' 등에 출연해 교육이슈를 심층 진단하고, '중앙일보', '조선일보', '주간동아', '우먼센스' 등의 매체에 교육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강남구청 초청강연 등 국내외 교육강연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저서로 『대치동 엄마들의 2008년 입시전략』, 『전교 1등의 시험 다이어리』, 『논술은 밥이다』, 『요리로 배우는 수학놀이』『전교1등의 핵심노트법』, 『상위 0.1% 영어교육법』 『대치동 엄마들의 입학사정관제 전략』 등 교육 관련 도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대치동 엄마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대치동 엄마들의 눈으로 서울대, 고대, 연대 등 명문대 합격생들의 평가 요소를 면밀히 분석하고 입학사정관제의 특성과 각대학 전형 방법, 초중고 12년 로드맵 등을 제시한 책이다. "학업환경, 목표를 향한 지속적인 노력과 성취, 자기표현 능력을 수학능력과 더불어 평가한다." 이러한 입학사정관제의 핵심을 간취한 대치동 엄마들은 조용하지만 정확하게 대응하고 있다. 제도의 특성에 맞춰 엄마 대신 아이 중심, 학원 대신 학교 중심, 선행 대신 독서와 심화 학습 중심으로 전략을 바꾼 것이다. 입학사정관제의 중요한 공통 관문인 면접과 자기소개서에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입학사정관제 대비 초중고 12년 로드맵

입학사정관제는 언제부터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보통 고교 3년의 시간을 '본 게임'이라고 한다. 그러나 입학사정관 도입이 시작된 지금, 게임의 토대는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은 대학 입학의 입학사정관제를 겨냥한 계획은 이미 초등 저학년부터 이뤄져야 한다.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자녀 지도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그리고 다양한 합격사례들을 통해 대입의 관문을 뚫은 학생들의 실제 경험담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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