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과 절친됐어요!
많은 정보보다 중요한 것은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빠르게,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미 시중에는 초등학생들이 읽을 만한 과학 책은 많이 나와 있지만 제대로 과학을 공부하려면 어려워서 지레 겁부터 먹어 시도조차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과학 교과서 1학년에서 6학년의 내용을 3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주제별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과학의 뼈대를 잡을 수 있게 한 것이지요. 또한 알찬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과 팁 정보를 함께 실어 과학과 한결 수월하게 친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지렛대 하나로 지구를 과연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염기성 비로 위험한 산성비를 중화시킬 수 있을지, 우주에서 살아가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