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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심, 마음 다스리기
글쓴이
문효 외 1명
출판사
왕의서재
출판일
2009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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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효

옛글의 정취와 아름다움에 반해 고전을 탐닉중인 숨어있는 실력자이다. 특히 정약용과 박지원 등 실학파 선비들의 글에 관심이 아주 많다. 10여 년 이상 직장인과 주부들을 대상으로 고전과 글쓰기 강의를 해왔으며, ‘어떻게 살 것인가?’란 문제를 두고 목하 고민 중이다. 현재 춘천에 살면서 자연을 벗 삼아 삶을 즐기는 가운데 새로운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수년 간의 연구와 학습, 강의를 통해 얻은 자료를 바탕으로 『조선의 글쟁이들』를 썼다. 조선이라는 사회에서 지식인으로 살아야 했던 ‘조선의 글쟁이들’의 글을 통해서 시대에 부합하는 지식인의 자세와 지식인의 힘 등에 대해서 얘기했다. 동시에 이를 통해 국민들의 삶과 동떨어진 채 오늘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글쟁이들에게 “지금 제대로 쓰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또한 극심한 경쟁과 격무에 시달려야 했던 조선이라는 사회에서, 조선 선비들은 과연 어떻게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마음을 다스렸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어, 자료를 찾고 연구하던 중 흥미를 느껴 『치심, 마음 다스리기』를 저술하게 됐다. 그 외의 저서로 『나는 조선의 왕이로소이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조선 선비들에게 배우는 마음 다스리기 비법!
사람과 일로부터 편안해지는 선비들의 앞선 지혜와 자기계발법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했던 조선 선비들의 ‘마음 다스리기’법을 담고 있다. 그들 역시 우리와 똑같은 고민을 했고, 삶 앞에 힘겨워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은 삶을 회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를 자기계발의 기회로 삼아 자신을 단련시키고, 한 발자국 더 나아가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초단위로 급변하는 21세기의 일부, 현대인들로 하여금 삶에 있어서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자문을 구하는 데 유용할 것이다. 나아가 삶의 귀감이 되는 조선 선비들의 마음 다스리기 비법은 물론 그 경위와 계기, 구체적인 해결수단까지 낱낱이 파헤치고 있어 역사적 지식 및 교훈, 삶의 가치 등 일석삼조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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