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베니스 등 200명 이상의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20년 이상을 집필에 매진하여 완성한 경제경영서의 결정판 『BUSINESS』의 딕셔너리편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번역과 한국전략경영학회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서 출간된 책이다.
경제 용어사전 등을 찾아볼 수 있지만, 주로 학문적 성격이 강하고 경제나 금융, 정보통신 등의 한정된 분야를 다루고 있는 기존의 책들에 비하여, 현장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맨들의 실무적인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구성으로 만들어져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