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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글쓴이
최윤규 저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출판일
2017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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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윤규

현재 카툰경영연구소 대표로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 주간경제지 《이코노미스트》, CJ, 롯데, 현대오일뱅크 등에 경영과 리더십,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한 카툰을 연재하였으며, 기업체, 지자체, 교육기관 등에서 창조·융합·상상력 등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관점 다르게 보는 힘》 《그러니까 상상하라》 《생각창조교과서》 《물속의 물고기도 목이 마르다》 《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등 다수의 저서와, 오디오북으로 《음란서생 리더십》 《칠복이와 타잔》 《상상력 인간》 《생각의도구》 《비틀즈와 인생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창조적사고
발칙한 상상력으로 생각 뒤집기_
혹시 상상력의 빈곤을 느끼는가. 그렇다면 이 책 아무 쪽이나 펼쳐보라


스파이더맨, 슈퍼맨, 배트맨, 엑스맨 같은 모든 영화 속 주인공들도 ‘나는 누구인가?’라는 문제로 고민하다 마침내 진정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간다. 마찬가지로 모든 생각의 시작은 바로 ‘Who am I?’에서 시작한다.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한다.

집에서 TV나 컴퓨터로 영화를 볼 때는 지루하거나 재미가 없으면 빨리 감기나 건너뛰기를 하면 된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볼 때는 아무리 지루해도 빨리 감기를 할 수 없다. 또는 감동받아서 다시 보고 싶어도 되감기를 할 수가 없다. 영화가 맘에 들지 않으면 극장을 나오거나 잠을 자는 방법밖에 없다. 선택은 자신의 몫인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현실이 고달프다고 해서 건너뛸 수도 없고, 과거에 미련이 남는다고 되감기를 할 수도 없다. 순간의 고통을 잠시 잊고자 일시정지 버튼을 누를 수도 없다. 최선을 다하든가, 포기하든가…. 역시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

카툰을 그리는 저자는 아무리 재미없는 영화도 다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그 속에는 작가의 의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인생이 다 다르듯이 ‘세상의 모든 영화는 교과서다’라고 생각한다.

관점을 바꾸어보자.
당신의 인생은 장편영화인가?
당신의 인생은 단편영화인가?
당신의 인생은 시리즈물인가?
……
……
아니면… 예고편만으로 끝나는 인생인가?
모든 영화는 ‘The End’로 끝난다. 그러나 우리 인생의 영화는 이제 시작이다.
당연한 게 과연 당연한 걸까?
알파고 이후 가장 많이 듣는 단어는 상상, 창의, 융합, 감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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