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시각에 중점을 두고 이미지를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디지털 사진 테크닉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아마존닷컴 디지털 사진/보정 베스트셀러 1위의 책을 번역한 것으로, 단순한 리터칭을 뛰어 넘어 창의적이고 세련된 사진을 만들기 위한 디지털 포토샵 작업의 모든 것을 안내한다. 깔끔하면서도 깊이 있고 정확한 설명으로 느낌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진가 겸 교육자인 두 저자가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활용한 사진 테크닉에 대해 오랜 시간에 걸쳐 얻은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으며, 실제 암실에서 사용되는 개념들과 기술들을 포토샵과 라이트룸에 대입하여 이해할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사진의 보정을 넘어 사진이 현재 표현하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이를 어떤 방향으로 재창작할지,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사진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통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