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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다이닝의 모든 것
글쓴이
콜린 러쉬 저
출판사
클라이닉스
출판일
2009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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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콜린 러쉬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모 좀 드셨어요?"와 "배 안 고프세요?"가 "어머니는 안녕하시죠?"라는 인사말만큼이나 흔히 쓰이는 그곳에서 그녀는 가시 넝쿨이 무성한 도랑에서 나무딸기를 따고, 홍수가 난 논에서 가재를 잡고, 버터에 밀가루를 볶아 루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면서 성장하였다.

풀 먹인 테이블 보와 반짝이는 식기와는 거리가 먼 세상에서 자랐지만, 어린 나이에 인생에 있어 최고로 멋진 순간은 항상 좋은 음식과 함께 한다는 것을 깨우쳤다. 코스모폴리탄 잡지의 기고 작가로, 얼루어, 글래머, 셀프, 셰이프, 레드북, 레이디스 홈 저널, 맥심, 스터프, 코스모걸 등의 잡지에도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시카고에 거주 중이다.

저서로는 『서른 살이 되기 전에 알몸으로 수영하거나 롤러코스터 타기 외에 99가지 꼭 해야 할 일(Swim Naked, Defy Gravity and 99 Other Essential Things to Accomplish Before Turning 30)』『파인다이닝의 모든것』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파인 다이닝의 언어와 재료, 그리고 레스토랑에서의 적절한 행동들을 알기 쉽게 풀어낸 실전 파인 다이닝 가이드북이다. 단순하게 배고픔을 만족시키는 식사가 아닌, 특별한 날을 위하여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갖추어야 할 매너를 쉽게 알려주고 있다. 파인 다이닝의 여러 가지 어려운 용어들도 역자가 충실하게 주를 달아 초보자라도 충분히 이해될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레스토랑 직원을 대하는 방법, 테이블 위에서의 매너, 메뉴 읽는 법과 주문하는 법, 주문한 음식에 맞게 술을 곁들이는 법, 와인에 관한 기초 지식, 육류와 계절 야채 등의 음식 재료, 치즈,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프랑스 요리 용어, 미각 훈련법, 식도락 마니아를 위한 기초 상식 등 파인 다이닝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 고급 레스토랑에서 실수에 대한 두려움 없이 식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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