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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즐거움
글쓴이
보경 저
출판사
출판일
2009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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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보경

송광사가 출가본사다. 선방에서 10년을 살았고 서울 법련사 주지,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보조사상연구원장을 역임했다. 동국대 대학원에서 「수선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겸임교원으로 강의를 했다. 일생 만권독서의 꿈, 불교의 인문학적 해석을 평생의 일로 삼고 정진하고 있다. 현재는 보조사상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탑전에서 독서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는 즐거움』『이야기 숲을 거닐다』『행복한 기원』『인생을 바꾸는 하루 명상』 등의 에세이와 『기도하는 즐거움』『한 권으로 읽는 법화경』『슬픔에 더 깊숙이 젖어라』『숫타니파타를 읽는 즐거움』『선문염송 강설』『원하고 행하니 이루어지더라』『아함경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수선사 연구』 등의 경전류와 논서가 있다. 『고양이가 주는 행복, 기쁘게 유쾌하게』는 전작 『어느 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고양이를 읽는 시간』을 잇는 연작으로써 탑전 냥이의 사계를 채우는 가을과 봄의 이야기다.

책 소개

분야종교
승보사찰 송광사 서울분원인 법련사 주지, 보경스님의 산문집. 저자가 그동안 대중매체에 기고한 글과 신도들을 상대로 했던 법문,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써온 글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본문은 '일하는 즐거움', '공부하는 즐거움', '사람을 얻는 즐거움' 등 인생의 즐거움을 여섯 가지로 나누어 이를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풀어 설명하고 있다. 매사 부정적으로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은 균형을 잃은 마음에서 비롯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는 저자의 글을 읽다 보면 평상의 도를 깨달아,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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