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고도 빠르게 변해 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문제해결 능력이 아닌 문제를 찾아내는 능력이다. 다시 말해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집중력을 통한 창의성과 사고의 유연성이 근간이 되어야 한다.
저자는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조건에서도 어떻게 집중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각자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새롭고도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