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
글쓴이
이재운 저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출판일
2017년 1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운

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표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권을 출간했다.

소설로는 『장영실』, 『상왕商王 여불위』(전6권), 『천년영웅 칭기즈 칸』(전8권), 『당취黨聚』(전5권), 『하늘북소리』(전2권), 『청사홍사』, 『바우덕이』, 『갑부』(전2권), 『징비록』, 『사도세자』, 『가짜화가 이중섭』, 『김정호 대동여지도』, 『황금부적』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1994년부터 우리말 어휘 연구를 시작하여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사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 등의 우리말 시리즈를 펴내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알쏭달쏭 우리말을 가다듬고 또렷하게 정의한 궁극의 백과사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의 저자 이재운 작가는 우리말이 자리 잡지 못한 혼란기인 1958년에 태어나 유신 교육을 받고 자랐다. 또한 문학 언어가 되기에는 많이 부족한 우리말로 글을 쓰면서 오늘까지 살아왔다. 작가는 1982년 처음 소설을 펴낸 이래 우리말의 어휘가 뜻이 분명하지 않고 문법이 어지러워 늘 아쉬웠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숱한 언어를 쓰지만 그 뜻이 모호해서 머뭇거릴 때가 많다. 그렇다고 금세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럴 때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은 이러한 의문에 명쾌하게 답한다.

이 책은 우리말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우리말 어휘를 바르고 정확하게 드러냄으로써 생명과 힘을 부여한 성과물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이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시리즈’와 함께 우리말을 가다듬고, 키우고, 늘리고, 또렷하게 자리 잡는 데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