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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의 아기자기한 음악 세계
글쓴이
자비네 히를러 글/에파 블라이,크리스티네 지카자 그림/이용숙 역
출판사
밝은미래
출판일
2009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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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기초 음악 교육서!
음악의 기초가 담긴 “세실리아의 아기자기한 음악 세계”


세실리아는 음표 ‘C(다)’음의 요정입니다. 세실리아는 음악 세계에서 음표 친구들과 함께 중요한 일을 하고 있지요. 책을 읽으려면 글자를 알아야 하고, 계산을 하려면 숫자를 알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노래를 부르거나 음악이 있으려면 음표가 필요하니까요. 음악은 아주 오래 전부터, 세상에 사람들이 살면서부터 늘 함께 있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백조의 뼈나 짐승의 뿔로 악기를 만들어 음악을 연주했지요. 또한 중요한 소식을 전하거나 신들에게 농사나 사냥이 잘 되게 해 달라고 빌 때도 음악을 사용할 만큼 음악은 우리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표 세실리아는 음악이 생겨난 이유와 우리가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는 과학적인 원리,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악기의 종류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악기인 목소리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음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음악 세계를 여행할 수 있지요. 또한 오페라와 발레, 뮤지컬, 교향악단, 대중음악까지 음악을 사용하는 공연 예술의 종류도 알려 주어 음악의 이론은 물론 음악의 다양한 활용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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