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도 '개미'도 몰랐다! 최초의 선박투자서
는 불모지나 다름없는 한국 선박투자의 현주소를 직시함과 동시에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열어 보이는 '국내 최초의 선박투자서'이다. 자신이 직접 선박투자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저자의 선박투자법. 선박투자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고수익의 비밀이 숨어 있다. 높은 임대수익에다 시황에 따른 시세차익, 재투자의 선순환으로 놀라운 투자실적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선박투자는 안정적인 것이 장점이다. 투자에 따르는 리스크를 해운회사가 책임지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동안 막연하게만 여겨져온 선박투자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해 준다. 황금알을 낳는 선박의 매입부터 운용, 매각까지 개인이 어떻게 접근하고 결정하여 최대한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상세 지도를 보여주듯 안내한다. 선박투자에 어떤 리스크가 있으며 회피(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투자 시 필히 주의해야 사항들은 무엇인지 등도 빠짐없이 일러준다. 또한 선박투자로 거부를 일군 사람들 이야기, 해운시장의 역사와 작동원리,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선박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