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통령님, 촬영하겠습니다
글쓴이
장철영 저
출판사
이상
출판일
2017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철영

197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97년부터 서울에서 주간지 및 외신 사진기자로 활동했으며, 2003년 10월, 청와대 출입 사진기자에서 청와대 비서실 전속 사진사로 발탁되었다. 그 후 노무현 대통령 퇴임까지 항상 노무현 대통령 곁에서 셔터를 눌렀다. 공식행사 사진 외에도 개인 노무현의 일상적 모습을 담고 싶었던 그는 직접 제안서를 작성해 부속실에 올리고, 꾸준히 설득한 결과 노무현 대통령과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청와대 재직 중 50만 컷이 넘는 사진을 찍었으며, 현재도 봉하에 오가며 권양숙 여사 사진을 담고 있다. 2016년 다큐멘터리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의 기획과 제작에 참여하며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대통령님, 촬영하겠습니다》이 있다.

_주요활동
현) 경기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현) 온돌 행정사 대표
전) 이재명 대선후보 중앙상임선대위 선임팀장
전) 21대 국회의원 보좌관
전) 노무현대통령 전속 수행사진
전) 문재인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전) 제18 · 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캠프 공보영상팀장
전) 제5회 지방선거 민주당 서울특별시 시장 한명숙 후보 캠프 공보미디어담당
전) 유로피안포토에이젼시 EPA 한국사진특파원
전) 우먼타임스 사진기자

-학력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책 소개

분야에세이
노무현 대통령의 전속 사진사, 미공개 사진과 52통의 편지를 띄우다

“대통령님의 더 많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전속 사진사의 소망은 소박했다. 역대 대통령 중 청와대 재임기간 동안 일상적인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경우는 흔치 않았기에 그의 바람은 무모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기록’이 ‘역사’가 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던 노무현 대통령은 ‘더 많은 모습을 찍고 싶다’는 전속 사진사의 요청을 받아들인다. 그리하여 전속 사진사가 촬영한 노무현 대통령 사진은 50만 컷이 넘는다. 다음 정권에 인수인계를 위해 청와대에 남아야 했던 전속 사진사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후회와 안타까움을 안고 7년의 세월을 보냈다.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의 소탈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담긴 미공개 사진과 함께 쓴 52통의 편지를 엮은 것이다. 전속 사진사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하지 못한 마지막 한 마디가 가슴을 울린다. “대통령님, 촬영하겠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