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깃털은 왜 물에 젖지 않을까?
물고기는 어떻게 숨을 쉴까?
공룡은 큰데, 파충류는 왜 작지?
사막에는 왜 개구리가 없을까?
참 쉬운 물음표 과학 시리즈는 우리가 꼭 알고 싶었던 너무 어렵고 딱딱한 과학을 참 쉽고 말랑말랑하게 다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과 친해 질 수 있도록 만든 과학 학습 시리즈이다. 그 중에서 ‘동물’은 과학 분야 가운데 어린이들이 가장 재미있어하고 친근하게 느끼는 부분일 것이다.
이번에는 하우삼촌이 동물에 관해 모르는 것이 없는 동물 병원 원장님이 되어 아프리카로 북극으로 여행을 다니면서 흥미로운 동물에 관한 과학적 호기심을 술술 자세히 옆에서 이야기하듯이 생생하게 해결해 준다. 또 풍부한 사진들과 도해, 일러스트들은 좀 더 쉬운 이해를 돕고 손색없고 풍부한 학습 자료 역할을 해준다. 중간 중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넣어 자칫하면 따분해 질 수 있는 과학이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온다. 조금 더 알고 싶은 궁금증들은 호기심폭발 코너에서 자세하게 다시 한 번 다뤄 준다. 예를 들어 새의 날개에는 왜 그렇게 깃털이 많지? 겨울잠 자던 개구리가 봄이 온 걸 어떻게 알지? 같은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동화, 상식, 만화, 사진, 도해, 그림 등을 섞어 가며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원리를 설명해 주는 참 쉬운 물음표 과학 학습 시리즈 ‘동물’과 함께 여러분의 호기심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