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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자와 아키라 저
출판사
이순
출판일
2009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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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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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자와 아키라

194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교토대학 정보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에 “21세기형 기술은 ‘정보검색’ ‘로봇’ ‘자기조직화’의 순서로 진화할 것”을 예측한 인공지능 분야 논문으로 국제적인 학술지가 수여하는 논문상을 받았다. 워드프로세서가 개발된 1980년대 초부터 문서의 디지털화를 시도, 연간 100만자에 달하는 문서를 컴퓨터로 저장하는 전형적인 워커홀릭이다. 방대한 분량의 축적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네트버블의 붕괴’ ‘디지털 음원을 이용하는 휴대용 뮤직플레이어의 등장’ ‘웹 2.0으로 통칭되는 참여형 미디어’ 등을 1990년대 초반에 이미 정확하게 예측했다. 문명비평 논객으로 이름이 높고, 퍼즐 취미를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며, 일본 벤처기업협회 이사로 각종 아이디어 컨설팅을 해주고 있는 발상의 달인이다.
“창의적 사고는 학습할 수 있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 KJ법 등등 널리 알려진 여러 가지 발상법을 직접 실험해보고 그 장단점을 분석하여 독자적인 발상전략을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 세계 최초 마이크로컴퓨터 개발자인 시마 마사토시, 일본어 워드프로세서 개발자 아마노 신야, 교토대학 명예교수로 ‘카오스 현상’의 발견자인 우에다 요시스케 등과 함께 아이디어 발상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줄 인공지능 검색엔진을 개발했고, 현재 교토대학 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네트워크 사고의 권장』 『어른의 퀴즈』『머리가 좋아지는 논리 퍼즐』 『전환기의 정보사회』 『복잡계는 언제나 복잡해』 『게임이론 트레이닝』 『교토대식 논리적 사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창의적 발상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꾸준한 학습과 관심이 경이로운 창조력의 주인을 결정짓는다.


수많은 정보가 밀려드는 상황에서 정보를 가지고 있는가 아닌가의 문제는 더 이상 경쟁력의 척도가 될 수 없다. 가지고 있는 것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에게 성공의 기회가 돌아가는데, 저자는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끌어내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련함으로써 누구나 발상의 달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젊은 시절부터 직접 실험하고 분석하며 완성한 여러 가지 발상법을 알려주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사고력 향상법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적절하게 이용해 스스로에게 꼭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과학적 근거들을 바탕으로 학습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벙법을 알려주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수록했다. 브레인스토밍을 거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정리해 효율적으로 다루기까지의 훈련 과정을 단계별로 상세하게 알려주어 쉽게 적용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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