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5,000여 년의 역사를 11개 부분으로 나누어 그 시대별 역사적 성격과 그들이 남긴 발자취, 그리고 역사의 흐름을 세밀히 분석한 역사교양서이다. 당시를 주도했던 인물들과 위대한 문화유산에 대한 사진과 그림을 풍부하게 실었고, 누구나 쉽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역사를 풀어 썼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동서양의 역사를 조망하여 그 장단점을 분석하고 장점을 본을 수 있게 하는 유용한 세계사교과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