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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글쓴이
신중숙 외 1명
출판사
한빛라이프
출판일
2017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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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중숙

「여행신문」의 객원기자로 시작해 자매지인 「트래비」 창간 멤버로 여행업계에 본격적으로 입문했다. 여행 에디터로 관광청 및 각종 매거진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여행 작가로 10여 권의 여행 책을 집필했다. 그 후 개별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내일투어의 마케팅 팀장으로 합류해 여행업에 대한 보다 깊고 넓은 견문을 쌓았다. 현재는 좋은 친구들과 좋은 의도의 일만 하겠다는 거창한 포부를 갖고 홍보 및 여행 콘텐츠 제작 기획사인 '굿 컴퍼니'를 운영 중이다. 전 세계 대도시를 기자 혹은 작가로서 취재하고, 진짜 여행지로서 여행한 이 풍부한 경력과 경험으로 훗날 서울시장이 되겠다는 원대한 장래희망을 갖고 산다. 저서로는 『시크릿 방콕』, 『시크릿 홍콩』, 『It’s Hot 홍콩쇼핑』, 『싱가포르 가자』, 『365 여행』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poet99 인스타그램 @renakongshin



책 소개

분야여행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아. 치앙마이니까.”
늦잠을 자도, 느릿느릿 골목만 걸어도, 사원에서 하루를 보내도
어쩐지 치유되는 그런 여행지, 치앙마이
가장 최신의, 태국관광청 추천 가이드북으로 만나다


사진 찍고 발 도장 찍기 바쁜 ‘관광지 여행’, 열정적으로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휴양 여행’을 기대했다면 이 책은 선택지에서 벗어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 생각 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의미 있고 오히려 치유되는 그런 여행을 꿈꾼다면 태국 제2의 도시 치앙마이로 안내하는 이 책은 최고의 선택이다.

베테랑 여행 작가와 태국 여행 전문가가 콕 짚은 치앙마이 여행의 키워드는 ‘디자인’과 ‘문화’이다. 그리고 그들이 소개하는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은 ‘먹고 즐기고 쉬는’ 일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그러나 끊임없이 전 세계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관광지, 카페, 레스토랑, 북숍, 수공예 상점, 스파, 호텔 등 300여 개의 스폿이 알차게 수록되었다.

치앙마이 그리고 매력적인 근교 도시 치앙라이, 빠이에 대한 최신의 정보뿐 아니라 태국통 저자들이 상세히 풀어주는 ‘지역별 여행 Q&A’, 실제 치앙마이를 다녀온 여행자들의 ‘실전여행 노하우’도 놓치지 말자. 일상에 지쳤다면, 가성비 대비 최고의 만족을 주는 여행을 꿈꾼다면 지금이야말로 치앙마이를 여행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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