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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민준이와 서연이의 금융경시대회
글쓴이
권오상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7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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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오상

벤처캐피털회사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의 공동창업자이자 공동대표다.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장과 연금금융실장, 도이체방크 홍콩지점과 서울지점 상무(Director), 영국 바클레이스캐피털 런던지점과 싱가포르지점 매니저, 차의과학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경영학과 겸직교수, 삼성SDS 수석보, 기아자동차 주임연구원을 지냈고, 고려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재무를 가르쳤다.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에서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에서 석사,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기계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중소출판사 성장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된 《확률의 승부사들》, 우수출판콘텐츠인 《한국사를 바꾼 12가지 공학 이야기》, 세종도서인 《엔지니어 히어로즈》, 《혁신의 파》,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인 《노벨상과 수리공》 및 그 개정판인 《미래를 꿈꾸는 엔지니어링 수업》 등의 저서가 있다. 이외에도 《에르고드 이코노미》, 《세 가지 열쇠》, 《이기는 선택》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자기관리
평범한 민준이와 서연이가 금융경시대회에서 활약하기까지
재미있게 소설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알게 되는 돈과 금융 이야기


돈은 어쩌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면서도 가장 아리송할 존재일지도 모른다.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돈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에서 청소년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이란 거의 없다. 그렇기에 ‘10억 원이 생긴다면 1년 정도 감옥에 들어가도 괜찮은가?’라는 질문에 우리 청소년의 33%가 ‘그렇다’고 대답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돈을 잘 벌고 잘 모으고 잘 쓰려면 돈에 대해 충분히 잘 알아야 한다. 특히 돈을 제대로 잘 쓰는 습관이 필요한데, 그런 면에서 청소년기의 돈에 대한 올바른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민준이와 서연이의 금융경시대회》는 금융전문가인 저자가 십대 아이들에게 금융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쓴 금융지식소설이다. 돈과 금융에 대한 개념을 아는 것은 물론 건전한 이해와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는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지식을 단순히 나열하는 형식으로는 십대의 흥미를 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을 것이라 여겨 청소년들이 읽기 쉽도록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었다. 돈에 대한 개념과 건전한 금융습관을 들이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중고등 학교 때부터 금융구사능력(Financial Literacy)을 의무교육 하는 영국의 커리큘럼을 참고하여 내용을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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