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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
글쓴이
김정빈 저
출판사
솔바람(이동출)
출판일
2009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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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빈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계몽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4년에 출간한 소설 《단(丹)》은 다음 해에 12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불교철학을 문학화한 《소설경》(2012년)은 《Six Month with Buddha》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단》과 《무》는 일본에서, 《논어》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후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숭어》, 《성자들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피천득 수필 읽기》 등 총 73권의 책을 내었고, 이들 여러 책에 실린 글 중 4편이 중·고등학교 역사, 윤리와 사상, 도덕 교과서와 교육지도서에 채택, 수록되었다.
작가는 문학, 리더십, 명상 분야의 강의자로도 활동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목포과학대학에서는 힐링명상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MBC, SBS, 삼성그룹연수원, 경영자총협회, 인간개발연구원, 이화여대 100인 교수회, 정신세계문화원이 주최한 대기업체 연수부장 수련회 등에서 강의하였다.

e-mail : jeongbin22@hanmail.net
유튜브 : 김정빈 작가의 문학으로 삶을 읽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만화 불교이야기'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대승불교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불교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불교를 궁금하게 여기지만, 그 깊고 오묘한 가르침을 제대로 깨치기는 쉽지 않다. 간혹 불교에 대해 말해 주는 사람이 있다 해도 오히려 더욱 혼란스러워지는 경우도 있다.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는 것은 부분으로 전체를 의미짓거나 선입견이라는 굴절된 시각으로 불교를 바라보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그대로의 불교, 지극히 이성적이고 과학적이기까지 한 불교를 만화라는 특수한 형식을 빌려 소개한다.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는 만화의 특성상 불교의 심원한 뜻을 지나치게 희화한 면도 있을 수 있지만,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의 가르침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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