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키, 호나미, 아디리시아를 비롯한 수학여행을 가는 학생들로 시끄러운 신칸센.
교토로 향하는 그 차량에는 어째서인지 네코야시키를 비롯한 〈아스트랄〉 사원들의 모습도 있었다.
발단은 사무소에 날아온 한 통의 편지.
거기에는 네코야시키가 본래 소속된 결사인 〈팔엽〉의 당주가 위독하다는 것과 렌탈 마법사 의뢰가 적혀 있었던 것이다. 마침 〈팔엽〉의 소재지는 교토.
수학&사원 여행 기분으로 향한 ‘옛 수도’였으나, 영맥을 고쳐달라는 난제가 〈아스트랄〉을 기다리고 있었다!
대인기 이종 마법 격투전 제15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