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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청춘
글쓴이
최돈권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17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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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돈권

시인을 꿈꾸던 문학소년으로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단 몇 초의 판단으로 수천억원의 거금을 쥐락펴락하는 외환딜러를 꿈꾸며 국민은행에 입행했다. 은행 내 공모에서 외환딜러로 선발되어 그 꿈을 이루고, 하루 3억불을 매매하며 외환시장을 주름잡았다. 이후 증권운용 딜러를 거쳐 증권운용팀에서 주식시장 리서치, 투자채권 운용 업무를 섭렵하며 실력을 쌓았다. 쌓인 실력을 바탕으로 은행 영업점 VIP 라운지에서 고객의 투자를 도와주는 PB로 활약하였고,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근무하는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현재, 한국 최초의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에 근무 중이다.

펴낸 책으로는 <부자 될래 가난뱅이 될래>(공저), <일하면서 주식투자 잘하기>, <다시 시작하는 청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상상력과 감성이 돋보이는 옴니버스 형 글 모음집

청춘 시절 외환딜러 경력의 작가가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보편적 정서에 밀착한 감성으로, 꾸밈없이 써내려간 옴니버스 형식의 글 모음집이다.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삶과 사랑을 다룬 10여 편의 짧은 소설과 수필, 독특하고 스토리가 있는 70여 편의 시는 기성작가 못지않은 필력을 뽐내며, 잔잔한 감동과 공감으로 독자의 가슴속으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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