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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이 언제나 옳은가?
글쓴이
B J 갤러허 저
출판사
북@북스
출판일
2003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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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B J 갤러허

뛰어난 경영 컨설턴트이자 워크숍 지도자다. 미국 USC대학 사회윤리학 박사과정을 이수하였으며 『LA타임즈』에서 5년동안 인력개발을 전담했다. 현재는 IBM, 닛산, 폭스바겐 등 각종 기업과 단체를 고객으로 컨설팅해주는 '피코크 프로덕션'의 사장이다.

미국 남가주 대학에서 사회 윤리학 박사 과정은 그녀로 하여금 전문적으로 선행을 베풀 수 있도록 무장시켰으며, 사회과학에 바탕을 둔 학사 과정을 위해 그녀는 관찰하고, 듣고, 적절하게 질문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인간의 행동을 분석할 수 있는 혜안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LA타임즈에 입사하여 인력개발팀 과장으로 근무하면서 그녀만의 예리한 관찰력으로 다양한 새들의 이야기를 개발했다. 그녀는 1991년 피코크 프로덕션이라는 회사를 설립해 조직혁신과 독창성, 여성들을 위한 성공전략, 고객 서비스, 변화관리 등의 화제에 대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데 인색하지 않았다. 그녀는 또한 조직내 인력개발, 팀 워크, 직원 설문 조사, 전략 경영 등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19개 언어로 출간된 베스트 셀러 『펭귄나라로 간 공작새』와 『펭귄나라의 비둘기』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옳은 것이 언제나 옳은가?』속에는 경영자, 근로자, 백인, 유색인, 직계 부서, 일반 부서, 남자, 여자, 미래지향주의자, 전통지향주의자, 기술주의자, 정신주의자 등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조직 구성원들이 등장한다. 각자의 이해 관계에 따라 갈등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러한 갈등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싸움을 멈추고 충분히 귀를 기울이면서 듣고,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우고,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관계를 추구하고 새롭게 정립한다면 얼마든지 갈등을 화합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정말 쉬운 방법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이러한 방법의 실천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저자는 핵심적인 사항 하나를 제시한다. 사고를 바꾸고 타인에게 배우는 것은 결코 지는 것이 아니라고.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틀렸을지도 몰라." 이 사소한 한마디가 갈등과 분열이 가득한 세계, 사회, 직장의 골을 메우고 서로의 말에 귀기울이며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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