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유학 정보서의 바이블!
- 미국 유학 준비를 위한 가장 완벽한 지원자들의 필수 가이드북!
- 이제 이 책 없는 미국 유학은 불가능하다!
SAT와 GRE 시험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것일까? 내 성적으로 내가 원하는 미국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까? 내가 가고 싶은 미국 대학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입학 에세이와 대학원 SOP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 것일까? 우리 아이, 조기유학 과연 보내야 하는 것일까?
이런 질문들에 대해 이 책처럼 완벽하게, 상세하게,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미국 대학 입학 준비에서 140여개에 달하는 미국 명문대에 대한 놀랍도록 자세한 평가와 정보까지, 이 책은 미국 유학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이 시대에 꼭 한 권은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미국 유학 초보라도 ‘단 한 권으로 미국 유학 준비를 끝낼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권의 유학 서적을 마구 사들일 필요도 없다. 또 하루 종일 쓸모없는 정보로 가득 찬 인터넷을 기웃거릴 필요도 없다. 이 책 단 한권만 읽고 또 읽는다면, 독자들이 원하는 꿈의 대학에 훨씬 더 가까워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