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너의 안부를 묻는 밤
글쓴이
지민석 외 1명
출판사
시드앤피드
출판일
2017년 1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지민석

쓸쓸한 밤을 위로하는 글로 “완전히 내 얘기 같다”, “마치 내가 쓴 글인 줄 알았다”라는 수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는 작가. 지은 책으로는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 『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 『네 새벽은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등이 있다. "나는 누구보다도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이니 그 어떤 누구도 나에게 상처 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기억해주세요. 당신 또한 그런 사람입니다. 여전히 멋지고 빛나는 사람."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당신의 사랑은 아프지 않은지?”
외롭고 쓸쓸한 새벽을 함께 지새운 다정하고 살뜰한 위로와 안부
35만 SNS 독자들의 잠 못 드는 밤을 어루만진 글!


서로 감정을 함께했으나 지금은 곁에 부재한 누군가를 떠올리게끔 되는 새벽녘. 왠지 모르게 가슴이 시큰해지며 잠 못 이루었던 그 시간에 어깨 한쪽을 내주며 수많은 독자들을 위로하고 안부를 물었던 글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오늘을 살아가는 누구나 그러하듯이 뜨거운 사랑을 했고, 아픈 이별을 겪었으며 다시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두 평범한 청년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필로 종이에 꾹꾹 눌러 쓰듯 자신들의 감성을 짧은 아포리즘 속에 담았다. 사실 그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심플했다. “너도 누군가의 새벽의 출처니까 너무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날이 오겠지.”와 같은 글처럼 비슷한 상처의 경험을 가진 누군가에게 던지는 위로의 한마디이기 전에 스스로 그러기를 바라는 자기 치유의 글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자기 자신을 위한 다짐과 같은 글에 수많은 독자들이 “이건 내 이야기야!” 하며 ‘좋아요’와 ‘공유’가 폭풍처럼 퍼져나갔고 팔로워 35만 명, 주간 ‘좋아요’ 30만, 공유 10만 건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