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영조의 딸과 사위
글쓴이
지두환 저
출판사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출판일
2016년 1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지두환

1978년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1990년 동 대학원 문학박사, 1978년 9월부터 82년 8월까지 4년간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을 연수했다. 1982년 부산대학교 교수를 거쳐 1994년 국민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논저로는 저서 『조선전기 의례연구』, 『조선시대 사상사의 재종명』, 『한국사상사』, 『세계문화유산 종묘이야기』 등이 있고, 역주로 『조선과거실록』, 강의교재로 「조선시대 사상과 문화」, 「조선전기 정치사」, 공저로 『진경시대』, 『추사와 그의 시대』, 논문 「조선전기 종법제도 이해과정」, 「조선후기 실학사상의 문제점과 방향」, 「조선후기 예송연구」 등 다수이다. 국민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영조 시대의 조선 16. 영조 대는 노론이 주도하면서 소론, 남인과 연합하는 탕평책을 쓴 시기였다. 그래서 영조는 부마 집안으로 경주 김씨 김한신, 영일 정씨 정치달, 반남 박씨 박명원, 평산 신씨 신광수, 창원 황씨 황인점, 청송 심씨 심능건, 능성 구씨 구민화를 선택하였다. 이러한 영조의 딸과 사위는 영조가 조선 성리학으로 문예 부흥기인 진경 시대를 꽃피우는 것을 주도하고 다음 시대인 정조가 북학 사상기를 끌어가는 것을 주도한 세력이었다. 이들은 노론 핵심 세력으로 활동하면서도 사도세자가 죽은 임오화변을 둘러싸고 두 세력으로 갈렸다. 이 책은 영조의 가족, 그 중에서도 딸과 사위를 중심으로 영조 시대에 어떻게 활동하며 이끌고, 영조를 보좌했는지 살펴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