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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와 바꾼 무
글쓴이
박완서 저
출판사
고려원북스
출판일
2009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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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정성껏 가꾼 커다란 무를 사또에게 바쳐 살찐 송아지를 얻은 부지런한 농부!
소문을 듣고 송아지를 바친 욕심쟁이 농부는 사또에게 어떤 선물을 받았을까요?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전래동화는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배우는 지침서입니다.『한국전래동화』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의 멋과 슬기로운 삶의 모습을 전해주어, 뿌리에 대한 소중함을 아는 지혜로운 어린이로 자라나게 해줍니다.

유아기 인성교육에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주제로 펼쳐지는 지혜, 성실, 사랑, 웃음, 모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바른 인성을 키워줍니다. 글을 모르는 유아들은 그림으로 내용을 상상하므로 동화책의 그림은 그림만으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야합니다. 각 분야의 최고의 화가 26명이 참여한 이 책은 페이지마다 개성이 담긴 아름다운 그림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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