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한국문화 전통의 지속과 변용」에 관한 연구의 하나로, 동양학총서 17집인 이 책은 제1세부과제(「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한국민속문화 전통의 지속과 변용)의 『구비문학 관련 자료집』(신문편)과 『민간신앙 관련 자료집』(신문편)과 제2세부과제(「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일상생활과 문화적 표상)의 『일상생활과 인쇄매체』이다. 이는 이미 2007년에 발간된 제1세부과제『구비문학 관련 자료집』,『민간신앙 관련 자료집』(한국어·일본어 잡지편)과 『일상생활과 근대 음성매체(유성기·라디오)』,『일상생활과 근대 영상매체』(영화)에 이은 연구 1단계 3년차의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