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의 생활 경험과 수 차례 런던을 오가며 터득한 영국식 영어에 대한 해박한 지식, 리얼 런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핫한 여행 정보를 담아냈다. 련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함께 영국식 영어를 가르쳐주는 새로운 형태의 여행 안내서로, 최신의 정보들을 발 빠르게 실어 전해주고 있으며, 독특한 억양과 발음, 표현들이 매력적인 영국영어의 여러 가지 쓰임을 보여준다.
공원과 박물관, 레스토랑 등 다양한 장소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영국인들에게 사랑 받는 명소들 또한 소개하고 있어 현지의 분위기를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다. 또, 각 장소에 대한 정보들 뒤에는 그에 맞는 대화 표현들을 수록해 그 속에서 관련된 추가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좀 더 현장감 있게 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