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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들은 모르는 우주이야기
글쓴이
필립 C. 플레이트 저
출판사
가람기획
출판일
200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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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C. 플레이트

캘리포니아 주 소노마 주립대학 천체물리학부에 근무하고 있다. 그는 독특한 자신만의 천문학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글로 표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때 독일 신문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인 자이퉁》에 매달 천문학에 대한 기사를 실었으며, 그의 저작들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연감과 《미래 천문학》 잡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천문학적 현상,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우주의 내용 등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유명인사가 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리 일상에서 항상 접하고 있지만 정확히 모르는 현상들에 대해 과학적 근거로 그 해답을 찾아 본다. 이 책은 지금까지 오해하고 있던 우주의 미스터리한 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공상과학영화 속에서 만나는 신비한 장면들과 간혹 밤하늘에서 만나는 달과 별이 우리네 천문학의 전부인 경우가 많다. 천문학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것들, 알아도 잘못 오해하고 있었던 사실들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늘은 왜 푸를까?’, ‘별은 왜 반짝일까?’ 살아가면서 누구나 적어도 한 번쯤은 궁금한 일상적 질문들. 혹은 ‘아폴로 달 착륙이 조작된 것은 아닐까?’, ‘허블 망원경은 어떤 망원경일까?’하는 다소 엉뚱해 보이는 호기심들. 아니면 ‘왜 점성술은 맞지 않을까?’, ‘일식을 직접 보면 눈이 멀어버릴까?’우리가 흔히 가질 수 있는 과학적 의문에 대해 이 책은 하나하나 설명한다.

천문학을 바탕으로 그 원리와 근거를 알아가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일상에 무심했는지, 얼마나 많은 사실을 오해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착각하고 있던 천문학적 현상 23가지를 풀어내어 흥미진진한 우주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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