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상에서 항상 접하고 있지만 정확히 모르는 현상들에 대해 과학적 근거로 그 해답을 찾아 본다. 이 책은 지금까지 오해하고 있던 우주의 미스터리한 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공상과학영화 속에서 만나는 신비한 장면들과 간혹 밤하늘에서 만나는 달과 별이 우리네 천문학의 전부인 경우가 많다. 천문학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것들, 알아도 잘못 오해하고 있었던 사실들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늘은 왜 푸를까?’, ‘별은 왜 반짝일까?’ 살아가면서 누구나 적어도 한 번쯤은 궁금한 일상적 질문들. 혹은 ‘아폴로 달 착륙이 조작된 것은 아닐까?’, ‘허블 망원경은 어떤 망원경일까?’하는 다소 엉뚱해 보이는 호기심들. 아니면 ‘왜 점성술은 맞지 않을까?’, ‘일식을 직접 보면 눈이 멀어버릴까?’우리가 흔히 가질 수 있는 과학적 의문에 대해 이 책은 하나하나 설명한다.
천문학을 바탕으로 그 원리와 근거를 알아가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일상에 무심했는지, 얼마나 많은 사실을 오해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착각하고 있던 천문학적 현상 23가지를 풀어내어 흥미진진한 우주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