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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안 돼!" 라고만 말하는 고양이
글쓴이
하라다 유우코 글,그림/심영아 한국어 역/요시오카 토모코 영어 역
출판사
바다어린이
출판일
2009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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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안 돼, 안 돼!”라고만 말하면 정말 안 돼!

늘 “안 돼, 안 돼!”라고만 말하는 고양이가 있었어요.“안 돼, 안 돼!”
고양이가 자꾸 이렇게 말하자 동물 친구들은 모두 곁을 떠나 버렸어요. 그날 밤, 고양이는 잠을 잘 수 없었답니다. 하늘에는 별이 하나 외롭게 반짝이고 있었어요.

“안 돼.”. “싫어!”라는 말이 아이의 솔직한 의사 표현이긴 하지만, 자칫 너무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매사에 불평이 앞서는 아이가 될까 봐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때마다 그런 말 말고 해보라고 타이르거나 꾸짖어 보아도 아이는 더 막무가내로 떼를 쓸 뿐이지요. 우리 아이가 “안 돼!”라고 말하기보단 “좋아!”, “그래!”라고 더 많이 말하길 바란다면 여기 “안 돼, 안 돼!”라고만 말하는 고양이를 만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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