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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서울 나들이
글쓴이
이재영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09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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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영

잡지, 기업 사보, 사회보, 브로슈어 등을 만들고, 인터뷰어로 뛰어다니는 등 글 노동으로 밥값을 벌고 있다. 대학 졸업 다음 해 결혼, 신랑과 국내외 여기저기 쏘다니며 딩크족 생활을 즐기다가 서른에 정신 차리고 딸 소울이를 낳았다. 이제는 아이 손잡고 국내외 여기저기를 쏘다니고 있다. 모든 교육에 엄마의 행복이 우선 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No day, but today.'라는 신념으로, 오늘 스스로에게 충실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 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어디 가까운 데 아이와 같이 갈 만한 곳 없을까?

엄마가 즐거워야 아이도 즐겁다! 엄마가 먼저 가보고 싶은, 감성 UP 서울나들이. 초보엄마들의 첫 나들이를 알차게 채워주는 실용정보서인 이 책은 육아로 답답한 일상에 지쳐 있는 엄마들을 위한 것이다. 엄마들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당장 아이 때문에 어디로도 가기가 쉽지 않다. 그런 엄마들에게 산뜻한 하루 나들이를 제안하는 이 책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하여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추억 나들이' 코스 7곳과 우아한 예술적 흥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문화 나들이' 코스 7곳,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놀이 나들이' 코스 7곳을 수록하였다.

또한 연관된 나들이 코스까지 50여 곳의 나들이를 추천해준다. 특히 초보엄마들을 위하여, 아이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나들이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상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나들이가 막연하게 두렵고 귀찮았던 엄마들에게 좋은 필독서다. 그리고 초보엄마들이 한 번쯤 느꼈을 법한 육아 스트레스를 재미있고 감동적인 에세이로 담아 내었다. 엄마들의 외로움, 남편과의 소통불능, 엄마들을 대하는 사회적 편견 등 저자의 생생한 '엄마고백'을 통해 육아에 지친 엄마의 모습에 서로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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